제공기관 안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산후도우미) 제공기관은 일정한 등록 요건을 갖춘 상태에서,

관할 보건소의 심사를 마친 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산후도우미) 바우처 제공기관으로 등록이 됩니다.

 

이렇게 바우처 제공기관으로 등록이 된 기관은 관련 법률에서 정하는 기준에 대한 부분이나 규정은 갖추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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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산모들이 제공기관을 선택할 때, 제공기관의 인지도를 보고 선택을 하거나,

 

해당 기관을 이용한 산모의 후기 등을 보고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맞지 않는 관리사를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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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도 사람인지라 일하는 방식이 모두 일률적으로 같을 수는 없습니다.

같은 교육을 받고 같은 일을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능숙하게 잘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제대로 일을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보고 업체를 선정하는 경우,

후기에 나온 관리사를 만나지 않는 이상  그와 같은 서비스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그 후기에 나온 관리사를 만나더라도, 그 관리사와 산모와의 성향이 서로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는 법입니다.

 

산모 입장에서 이렇게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지만 관리사가 다른 방법으로 일을 하면,

산모는 관리사가 일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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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관리사와 서로 성향이나 성격등이 맞아야 산모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받았다고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일단 관리사의 일하는 스타일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어떤 게  옳고, 어떤 게 그르다" 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산모와 관리사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성실하게 일하는 분이더라도 일하는 스타일이 산모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관리사에게 산모가 원하는 방식으로 일을 해주기를 요청하는게 좋습니다.

관리사 입장에서도 산모의 방식에 맞춰서 을을 하는 걸 편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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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일을 제대로 안하고 시간만 떼우거나 상식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일을 하는 관리사를 만나게 되면

바로 제공기관에 연락해야 합니다.

 

제공기관에서는 이러한 경우, 즉시 다른 관리사로 교체하거나 남은 기간에 대해 즉시 환불조치 해야 합니다.

 

맘스케어에서는 이러한 경우, 해당 관리사에 대해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여

개선의 여지가 없으면, 더 이상 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발신전화

 

정부지원 바우처 사용중, 중간에 계약이 해지되더라도,

산모는 남은 바우처 기간을 타 제공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일 계약하고 2일째에 서비스 계약이 해지된 경우,

남은 8일에 대해 타 제공기관과 계약해서 잔여 바우처에 해당하는 기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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